CEO 인사말

포스코에너지는 국내 최초, 최대 민간발전회사에서 글로벌 종합에너지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힘찬 발걸음을 내딛고 있습니다.

포스코에너지는 포스코패밀리의 에너지 전문기업으로서 발전, 연료전지,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추진하며 글로벌 종합에너지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포스코에너지는 보다 효율이 향상된 신규 발전기 7~9호기를 준공하고 총 3,412MW의 인천LNG복합발전소를 운영함으로써 수도권에 안정적으로 전력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광양과 포항에서는 제철공정에서 발생되는 부생가스를 연료로 활용하는 300MW급 부생가스복합발전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자회사인 포스파워의 출범을 시작으로 석탄화력발전사업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2021년까지 삼척에 2,100MW 규모의 발전소를 건설할 예정이며 기존 LNG발전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석탄화력발전을 영위함으로써 지속성장의 발판을 마련하였습니다.

 

연료전지는 송전망이 필요 없는 친환경ㆍ고효율 분산전원으로 포스코에너지는 2015년 Cell 제조공장 준공을 통해 100% 국산화를 달성할 예정입니다. 현재 국내 20여 개소에서 연료전지발전소가 운영 되고 있습니다. 경기도 화성시에 세계 최대 규모인 60MW급 연료전지발전소를 성공적으로 운영함으로써 대규모 프로젝트 수행 역량을 인정받았습니다. 특히 연료전지사업은 국가 ‘미래성장동력 플래그십 프로젝트’로 선정된 창조경제사업으로 포스코에너지는 연료전지를 차세대 수출 주력사업으로 육성할 계획입니다. 지난 10여 년간 포스코에너지의 역량을 총동원하여 개발한 연료전지는 향후 우리나라의 먹거리로 크게 기여할 것입니다.

신재생에너지사업으로 전남 신안군에 14.5MW의 태양광발전소가 가동 중이며, 62.7MW의 육상풍력발전단지를 건설 중입니다. 또한, 국내 최초로 부산에 25MW급 생활폐기물 연료화 발전시설을 운영 중이며, 버려지는 하수열을 이용한 지역난방 공급사업 등 자원순환사업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포스코에너지는 국내뿐만 아니라 인도네시아 부생가스발전, 베트남 석탄화력발전 등 해외발전사업을 통해 명실상부한 글로벌 종합 에너지 기업으로 도약하고 있습니다.

 

포스코에너지는 다양한 에너지 사업을 통해 한계를 극복하고 ‘Beyond Energy, Better Life’라는 비전을 달성함으로써 더 깨끗한 에너지로 더 밝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변함없는 관심과 애정 어린 성원을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대표이사 윤동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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