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리경영

포스코에너지는 윤리의 기업 문화화 및 임직원 DNA화를 목표로 참여와 실천에 기반한 다양한 윤리경영제도를 운영해 나가고 있습니다.

희생과 봉사를 근간으로 한 제철보국의 자랑스러운 포스코 창업정신은 포스코에너지 직원 역시 모두가 항구적으로 지키고 함양해야 할 정신적 기반이라고 생각합니다.

진실(Integrity)과 공정(Fairness) 그리고 이에 기반한 신뢰(Trust)라는 가치는 지금의 포스코에너지를 있게 한 최고의 자산이었으며, 앞으로도 우리 포스코에너지를 지탱하고 미래를 열어갈 최고의 가치 기준입니다.

철강에서 출발한 포스코 그룹의 사업영역이 더욱 넓어지고, 활동 범위 또한 국내를 넘어 세계 시장을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윤리적 기준 또한 글로벌 최고수준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저는 윤리를 경영의 최우선에 두고 회사를 명실상부한 글로벌 종합에너지 기업의 반열에 올려 놓을 것입니다. 이를 위해 필요한 CEO로서의 관심과 노력을 집중하고 경영자원을 아끼지 않을 것입니다.

윤리와 이익이 상충될 때 이익보다는 윤리를 택하는 것이 포스코에너지의 경영철학임을 명심하고 윤리를 항상 모든 판단과 행동의 최우선 기준으로 삼아야 하겠습니다.

금품수수, 횡령, 정보조작 그리고 성윤리 위반 등 4대 비윤리행위에 대해서는 무관용의 원칙을 철저히 지켜나갈 것입니다.

임직원 여러분! 윤리적 기업문화를 확고히 정착시켜 고객이 가장 거래하고 싶은 기업, 주주가 투자하고 싶은 기업, 직원들이 행복하게 일하는 일터를 조성함으로써 모든 이해관계자와 동반성장하고 발전하는 포스코에너지를 만들어 가야 합니다.

이것이 바로 위대한 포스코, POSCO the Great를 실현하고 포스코에너지가 명실상부한 글로벌 종합 에너지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는 길일 것입니다.


2015.9
포스코에너지 사장 윤동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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